매교역 팰루시드 미분양 대박!

February 28, 2024 | 4 Minute Rea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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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오늘 저를 설레게 한

게다 다른 분양단지가 있었습니다. ​ 아… 진짬 돈만 있으면

현금 실거주로도 손색 없고 ​ 후세 가치도 의심할 여지가 없어

그곳 서신 계약을 하고 싶었습니다. ​ ​ 팩트 수인분당선은

애초에 선호되는 노선이 아니라

그렇게 관심이 없었습니다. ​ 급기야 솔직히 매교역은 들어만 봤지

수원 어디에 붙어있는지도

세목 살펴보지 않아 정확히 몰랐습니다. ​ 바꿔 말하면 얼마전

영통자이 분양 때문에

간만에 수원에 대해 살펴보면서 ​ 자연스럽게

매교역 팰루시드 입지에 대해

살펴보게 되었는데… ​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.

​ 이렇게 좋은 입지의 아파트가

무순위에 나온다고 해서요. ​ 남달리 말로만 듣던 매교역이

수원역에서 속히 1정거장 차이인걸 보고

​ 성제무두 혼자 연차 대박…

근거 무순위 참말로 대박이다…

하고 혼잣말을 하였습니다. ​ 또한 네놈 즉시

호갱노노,

아름집,

네이버부동산,

네이버블로그검색 등을 통해

입지와 행동환경 상황, 여론에 대해 살펴봤는데 ​ 역시나 입지는 좋지만 분양가가 아쉽다라는 반응이

대부분이었습니다. ​ ​ ​ ​ 명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

아무리봐도 차년 2024년 상반년 청약은 ​ 분양가가 슬쩍 비싸게 나온

입지 좋은 아파트가

​ 돈은 있지만 청약 점수가 낮은 분들 갈아타기 시도하는 분들에게

먼 앞 두고두고

이때가 기회였다고

회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 ​ 그러니까 이렇게

입지 좋은 아파트 청약이 한낱 근방 아파트 시세와

비슷하게 나왔다고 해서 ​ 이렇게까지 외면받아

무순위로 나온거 자체가

기회이자 대박이라고

생각했기 때문입니다. ​ ​ ​ ​ ​ ​ 매교역 팰루시드 생각보다 좋은 이유 ​ 수원역이 매교역과 한정거장입니다.

수원역은 GTX-C역입니다.

그런데 수원역 초역세권 아파트는 없습니다.

​ 21년에 입주한

수원역푸르지오자이가

그나마 봐줄만한데 ​ 대리 단지가 워낙에 커서

도보로 대충 10분~20분은

걸어가야 합니다.

​ ​ 다른 한편 매교역팰루시드는

매교역푸루지오sk뷰와 함께

말그대로 단지가 지하철을 끼고 있습니다.

​ 그럼 제아무리 1정거장 차이라도

초역세로 붙어 있는 단지가

애매하게 도보로 걸어다니는 단지보다

개인적으로 더한층 낫다고 봅니다.

​ 그래서인지 가격도

매교역푸루지오가 얼마나 훨씬 비쌉니다.

​ 그러면 매교역 팰루시도도

충분히 GTX역세권이라 불러도

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. ​ ​ ​ ​ ​ 2. 전고점 가격을 보았습니다.

단지 곧 위에 붙어 있는

매교역푸르지오가

21년도에 분양권 상태에서

11.3억까지 찍었더라구요.

​ 그럼 금방 입주할 복 있는

보편 아파트였다면 사실상

12억도 가능하다고 봅니다. ​ 즉변 옆에 있는

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도

분양권 상태에서 10.6억까지 갔고

​ 매교역에서 그나마

주인아저씨 입지가 떨어지는

수원센트럴아이파크자이는

작년에 분위기가 좋지 않은데도

8.8억까지 갔더라구요. ​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금 사방 시세는

거개 9억대입니다. ​ 그렇기는 해도 매교역 팰루시드도

9억에 분양을 해서

(이것저것 경영비 더하면 9.5억)

먹을 것이 없어서

미계약물량들이 참으로 나왔습니다. ​ 오히려 매교역 팰루시도

이어 위에 붙어있는 매교역푸르지오와

가격이 비슷하게 갈거라 생각해서 ​ 나중에 2026년쯤

수도권 공급이 급감하고 gtx에 대한 호재가

다시 재반영이 되면

11억은 당연하고 27년 이후에는 12억 이상도

가능하다고 봅니다. ​ 왜냐하면 지금은

반대로 풀린 돈에 비해

아파트 금새 거품이 글머리 빠지고

유지 바닥을 다지고 있는데요.

​ 풀린 유동성에 따라 화폐가치가 하락하면서 21년 전고점은 결국

깨지게 되어 있습니다.

​ ​ ​ ​ ​ 3.

제가 20년 전에

수원에서 1년 차원 살았습니다. ​ 또한 이놈 사이에도

수원에 볼 일들이 있어

지금도 여전히 혹간 방문합니다.

​ 수원역 공간 예전에 후졌던 그런 동네의 모습이 아직도 희미하게 남이 있습니다. ​ 그런데 이제

무려 12,000세대가 들어와서

천지가 개벽합니다. ​ 그럼 나중에

매교역 팰루시드까지 얼추 들어온다면

원체 입지가 바뀝니다. 거기다 gtx 역세권입니다. ​ 당장은 학군이 아쉬울 고갱이 있지만

다른 아랫부분 사례로

10,000세대 종점 신축 아파트 입주로 학군이 업그레이드 되는 경우를

여러차례 보아서

오히려 저는 미래가치를

긍정적으로 봅니다. ​ 반대로 시고로 부분은 원주민들이

더욱더욱 부정적으로 보기도 합니다. ​ “내가 옛날부터 살아봐서 아는데 이익금 동네에 이자 가격이면 되레 xx을 사유 말지~” ​ 하는 래퍼토리는 전국구 공통인거 같습니다.

​ ​ ​ ​ ​ 아쉬운 점

가까스로 시세는 매교역 푸르지오가

계속 가만히 단시 더한층 앞서갈거 같긴 합니다. ​ 그대 이유는 매교역푸르지오는

원체 아파트 공간 안에

초등학교가 신설이 되는데 ​ 매교역 팰루시드는 건너편

권선초 배정입니다….(?) ​ 또한,

매교역 팰루시드 단지가 역근처에 희한하게

국평이나 넓은 평수가 아닌 상대적으로 작은 평수 아파트를

집중배치해서 그게 진정히 아쉽더라구요.

​ 급기야 작은 평수 가격이

가일층 쎄게 나온 듯 한데 암튼 국평 이상의 평수들은

단지에서 역과의 거래가 좀 아쉽긴 합니다. ​ 그리고

층수가 최고가 15층이라 아쉽고 4베이가 아니라 3베이라 아쉽습니다. ​ 단지가 특색없이

꺽쇠 80년대 성냥갑처럼

배치 되어 있어 아쉽습니다.

​ 무론 분양가도

반드시 시세에 나와서 아쉽습니다. ​ 그렇지만 이문 모든 것을 입지 하나로 유족히 상쇄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. ​ ​ ​ ​ ​ 올해 상승을 예측하는

전문가들 중에서 거의 대다수는

상저하고를 말씀하십니다.

​ 더구나 언론에서도 그렇고 전문가들 대부분이

2년 후에는 공급을 걱정합니다.

​ 그러므로 집값이

크게 오르는 것을 우려합니다. ​ 6개월만에 뚝딱 계산 가능한

아파트 대체제인 빌라는

안해 광사 여파로 앞으로 공급도 어렵습니다. ​ 아기곰님께서 집을 거기 지경 곧바로 목금 집값이 오른다고

베팅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세금 왜냐하면 최소한 2년을 보유해야 하니 앞으로 2년 후를 예상해서 집을 사야한다고 합니다. ​ 다만 2년 후에는

초보자도 수도권 지불 부족을

예상할 명 있습니다. ​ 따라서 현금 분위기가

좋지 않아 아무도 안사는 시방 이빨 시기에 용기내어

집을 물고기 시기라고 생각합니다.

​ 특히나 분양권은

10% 계약금만으로도

지금은 조금 비쌀 고갱이 있는 9억이라는

디폴트 값으로 2026년 입주때까지 (그때는 혹야 싸게 느껴질 명 있는) 끌고 갈 운 있습니다. ​ 개인적으로 제가 빠르면

여름~가을쯤, 늦어도 겨울쯤에

목돈이 생기는지라 ​ 솔직히 매교역 팰루시드

무순위 소식이

마구 아쉬울 따름입니다.

​ ​ ​ ​ ​ 가을걷이 1 방구석 부린이 블로거라 즉, 시고로 포스팅 올렸다고 해도 이웃수도 많지 않고 근순 완력 제로라 의도적으로 고가 띄우기

아파트 공보 이런거 단지 없습니다ㅋ

판단은 개개인 알아서 합니다. ​ ​ ​ 금왕지기 2 https://blog.naver.com/richteacher77/223238491571 다주택자 입장에서 요즈음 살펴봤던 분양권입니다. 다주택자 입장에서 나름 괜찮아 보였던 매교역 팰루시드 분양권입니다. 일… blog.naver.com 예전에 포스팅에서 언급한

칸타빌 더욱더 스위트 이즈막 거래가 옳이 되더라구요.ㅎ ​ ​

Category: life